익산시, 취업 청년 지역정착 지원

UPI뉴스

| 2019-06-18 16:16:44

전북 청년지역정착 지원사업’참여자 80명 모집


익산시


전라북도와 익산시가 취업 초기 저소득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익산시에 따르면‘전북 청년지역정착 지원사업’참여자를 7월 21일까지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모집한다.

모집인원은 80명이며 지원대상은 최소 1년 이상 도내에 거주하고 있으면서 농업, 중소기업, 문화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만18세 부터 39세 이하 청년이다.

각 해당분야에서 1년 이상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면서 기준중위소득 120%이하이면 신청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체크카드 발급을 통한 포인트 차감방식으로 지원되며 선정된 청년은 최대 360만원을 온·오프라인에서 건강관리, 자기개발, 문화·레저 등개인역량 강화를 위한 비용에 사용할 수 있다. 단 오프라인의 경우는 도내에서만 사용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익산소식란에 게시된‘전북 청년지역정착 지원사업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익산시 일자리정책과 청년정책계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