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호국보훈의 달 맞이 국가유공자 위문
UPI뉴스
| 2019-06-18 15:19:20
보훈병원 위탁병원과 어려운 보훈가족 세대 방문
거제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8일부터 관내 보훈병원 위탁병원에 입원한 국가유공자 17명과 생활여건이 어려운 보훈가족 16세대를 방문해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공헌해 주신데 대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위문을 했다.
변광용 시장은 18일 관내 보훈병원 위탁병원인 맑은샘병원을 찾아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6.25참전유공자, 월남전참전유공자 등 국가유공자를 위로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변광용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지금의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것”이라며 “보훈가족의 자긍심 고취와 명예 선양하는 사회문화 조성에 힘쓰고, 예우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지난 6일 제64회 현충일 추념식과 6.25전쟁 제69주년 기념식 등 호국안보의식과 명예 선양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변광용 시장은 18일 관내 보훈병원 위탁병원인 맑은샘병원을 찾아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6.25참전유공자, 월남전참전유공자 등 국가유공자를 위로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거제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8일부터 관내 보훈병원 위탁병원에 입원한 국가유공자 17명과 생활여건이 어려운 보훈가족 16세대를 방문해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공헌해 주신데 대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위문을 했다.
변광용 시장은 18일 관내 보훈병원 위탁병원인 맑은샘병원을 찾아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6.25참전유공자, 월남전참전유공자 등 국가유공자를 위로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변광용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지금의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것”이라며 “보훈가족의 자긍심 고취와 명예 선양하는 사회문화 조성에 힘쓰고, 예우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지난 6일 제64회 현충일 추념식과 6.25전쟁 제69주년 기념식 등 호국안보의식과 명예 선양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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