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롯데복지재단 공모 선정

UPI뉴스

| 2019-06-18 11:32:10

결혼이민여성 미래설계를 위한 취창업 도움, 글루공예 체험 실시


‘강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롯데복지재단 공모 선정


강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롯데복지재단에서 실시하는 다문화 취업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써 강진군은 언어, 문화 차이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의 정착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결혼이민여성의 능동적인 미래설계를 위한‘다가가는 글루공예’는 관내 결혼이민자 중 취·창업에 관심 있는 대상자를 중심으로 글루공예 기법을 활용한 공예 자격증 취득 및 취업지원 연계한다.

총 사업비 580만 원을 지원받아 결혼이민여성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추진해오고 있으며, 총 15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성옥 센터장은 “글루공예가 다양한 악세사리에 창의력, 미적감각을 발달시키는 교육으로 진행되어 결혼이민자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다. 소규모 취·창업 및 ·오프라인 연계망이 가능해 핸드메이드의 가치 있는 공예작품을 창작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자격증 취득 등 성취감을 통해 자아발전을 할 수 있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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