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제15회 건치어린이 선발대회 개최
UPI뉴스
| 2019-06-14 16:27:55
‘건강한 치아, 건강한 인생’
합천군은 제74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오후 2시 합천군보건소에서 제15회 건치어린이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의 ′9′를 숫자로 딴 6월9일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한 본 행사는 관내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치아관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합천군 치과의사회에서 후원했다.
관내 18개교 초등학생의 1,245명의 학생 중 1차 선발 된 건강한 치아를 가진33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치아상태, 잇몸상태, 교합상태, 치열상태를 심사해 건치어린이를 선발했다.
심사결과 합천군수상으로 으뜸이상 이연두, 튼튼이상 김정민 외 3명, 바른이상 이리아 외 9명을 선발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으며, 그 외 18명에게는 합천군치과의사회장상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보건소장은 “치아관리는 평생건강을 좌우하며 한번 무너진 구강건강은 평생 후유증을 남기고 원상회복도 불가능하므로 예방이 최선이다”며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합천군은 제74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합천군보건소에서 제15회 건치어린이선발대회를 개최했다.
합천군은 제74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오후 2시 합천군보건소에서 제15회 건치어린이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의 ′9′를 숫자로 딴 6월9일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한 본 행사는 관내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치아관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합천군 치과의사회에서 후원했다.
관내 18개교 초등학생의 1,245명의 학생 중 1차 선발 된 건강한 치아를 가진33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치아상태, 잇몸상태, 교합상태, 치열상태를 심사해 건치어린이를 선발했다.
심사결과 합천군수상으로 으뜸이상 이연두, 튼튼이상 김정민 외 3명, 바른이상 이리아 외 9명을 선발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으며, 그 외 18명에게는 합천군치과의사회장상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보건소장은 “치아관리는 평생건강을 좌우하며 한번 무너진 구강건강은 평생 후유증을 남기고 원상회복도 불가능하므로 예방이 최선이다”며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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