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터넷 게임·도박 중독 예방프로그램’ 열어
UPI뉴스
| 2019-06-14 15:42:07
군부대 장병 대상 도박중독예방 프로그램 운영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연계협력기관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남지부와 협조해 위기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게임의 TWO - 자아自我’ 라는 제목의 도박중독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후기청소년으로 분류되는 군부대 장병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향후 관내 초, 중, 고 5개 학교를 선정해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하은영 센터장은 “인터넷 게임 및 도박문제의 예방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조기발견을 통한 중독 치유·재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남지부와 연계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청소년 여가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13일, 8611부대에서 인터넷 게임·도박 중독 예방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연계협력기관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남지부와 협조해 위기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게임의 TWO - 자아自我’ 라는 제목의 도박중독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후기청소년으로 분류되는 군부대 장병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향후 관내 초, 중, 고 5개 학교를 선정해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하은영 센터장은 “인터넷 게임 및 도박문제의 예방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조기발견을 통한 중독 치유·재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남지부와 연계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청소년 여가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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