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북 여성단체, 관광활성화 협력키로
UPI뉴스
| 2019-06-13 14:52:59
2019 순천방문의 해·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기념 교류행사
전라남도는 전남도여성단체협의회와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도간 우호교류 행사’를 지난 12일까지 이틀간 순천·목포 일원에서 열었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전남-경북도 교류행사는 2016년 두 도가 교류협력을 체결하면서 비롯됐다. 2017년 전남의 ‘드림’-경북의 ‘천사’ 오케스트라 단원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해에는 농특산물 판매 협약식을 해 두 지역의 농·특산물 수급 안정과 판매 활성화에 기여했다.
올해는 ‘2019년 순천방문의 해’와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기념해 전남·경북 관광 활성화 협약식을 체결, 두 도의 관광산업 육성에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11일 순천만국가정원을 시작으로 12일 목포 갓바위,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등에서 교류행사를 실시했다.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두 도의 주요 관광지 홍보전단을 배부하는 등 전남·경북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허강숙 전라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두 도의 우호 증진과 교류협력 사업을 문화, 예술, 복지, 관광 분야까지 넓혀나가는 한편 더욱 체계적이고 구체적 계획을 세워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청
전라남도는 전남도여성단체협의회와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도간 우호교류 행사’를 지난 12일까지 이틀간 순천·목포 일원에서 열었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전남-경북도 교류행사는 2016년 두 도가 교류협력을 체결하면서 비롯됐다. 2017년 전남의 ‘드림’-경북의 ‘천사’ 오케스트라 단원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해에는 농특산물 판매 협약식을 해 두 지역의 농·특산물 수급 안정과 판매 활성화에 기여했다.
올해는 ‘2019년 순천방문의 해’와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기념해 전남·경북 관광 활성화 협약식을 체결, 두 도의 관광산업 육성에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11일 순천만국가정원을 시작으로 12일 목포 갓바위,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등에서 교류행사를 실시했다.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두 도의 주요 관광지 홍보전단을 배부하는 등 전남·경북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허강숙 전라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두 도의 우호 증진과 교류협력 사업을 문화, 예술, 복지, 관광 분야까지 넓혀나가는 한편 더욱 체계적이고 구체적 계획을 세워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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