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립양로원 만수촌, ‘6회 연속 사회복지시설 평가 A등급’ 선정
UPI뉴스
| 2019-06-13 10:16:14
영주시립양로원 만수촌 전경
영주시는 시립양로원 만수촌이 보건복지부·사회보장정보원에서 시행하는 2018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6회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3년마다 전국의 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양로시설,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환경·재정 등 전반적인 영역에 거쳐 이루어졌다.
만수촌은 대부분의 평가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6회 연속 A등급 선정이라는 우수한 결과를 받았다.
김신선 만수촌 원장은 “지역 내 유일한 양로시설로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쁘고, 어르신들이 내 집같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립양로원 만수촌은 1999년 설립되어 현재 사회복지법인 이레마을에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입소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의료, 생활지원, 영양서비스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