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실태 긴급점검 실시

UPI뉴스

| 2019-06-11 10:56:18


의령군은 지난 10일 신정민 부군수가 의령군 쓰레기위생처리장 찾아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과 관련해 돼지에 대한 음식물류 폐기물 급여 전면 금지시 발생할 남은 음식물처리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의령군은 지난 10일 신정민 부군수가 의령군 쓰레기위생처리장 찾아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과 관련해 돼지에 대한 음식물류 폐기물 급여 전면 금지시 발생할 남은 음식물처리에 대한 긴급점검을 실시했다.

이 날 점검에는 오성섭 행정국장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침출수 처리, 재활용과정 등 폐기물 처리와 운영실태 전반에 대해 점검을 하고 대책을 마련했다.

의령군의 폐기물 매립시설은 향후 2035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용량으로 부군수는 매립하는 폐기물을 최소화하기 위해 쓰레기 분리배출을 강조하고 환경미화원 등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를 위해 군 환경위생과에서는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도우미 사업”으로 감시원 2명을 채용해 다량배출사업장의 음식물쓰레기 감량 홍보를 실시하고 종량제봉투 미사용에 대해서 대대적인 단속을 예고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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