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SFTS 주의.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
UPI뉴스
| 2019-06-10 14:32:38
지난 3일 전남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첫 환자 발생
의령군은 지난 3일 전남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야외 활동을 하다가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긴옷 착용 및 외출 후 목욕,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 준수사항을 홍보했다.
SFTS는 4월에서 11월 사이에 SFTS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2주 이내에 고열,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며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중국, 일본, 한국 등 3개국에서 발생이 보고되고 있다.
강덕규 보건소장은 의료기관에서 SFTS 발생 시기인 4월에서 11월 사이에 고열, 소화기증상 등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환자에게는 야외활동 여부를 확인해 SFTS 진단에 유의해줄 줄 것과 진단체계 및 의료기관을 통한 환자 감시체계를 운영 중이며 지역주민대상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홍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아 농촌지역 고연령층에서 예방수칙 준수 등 주의가 필요하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과 구토,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감염병관리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의령군
의령군은 지난 3일 전남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야외 활동을 하다가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긴옷 착용 및 외출 후 목욕,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 준수사항을 홍보했다.
SFTS는 4월에서 11월 사이에 SFTS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2주 이내에 고열,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며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중국, 일본, 한국 등 3개국에서 발생이 보고되고 있다.
강덕규 보건소장은 의료기관에서 SFTS 발생 시기인 4월에서 11월 사이에 고열, 소화기증상 등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환자에게는 야외활동 여부를 확인해 SFTS 진단에 유의해줄 줄 것과 진단체계 및 의료기관을 통한 환자 감시체계를 운영 중이며 지역주민대상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홍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아 농촌지역 고연령층에서 예방수칙 준수 등 주의가 필요하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과 구토,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감염병관리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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