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폭염 대비 종합대책 추진‘총력’
UPI뉴스
| 2019-06-10 10:35:27
올 9월 30일까지 폭염 대응 합동 T/F팀 구축·운영으로 군민 안전 보호
지난해보다 폭염이 빨리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서천군이 2019년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적극 추진해 군민 안전 보호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군은 이달 초 안전총괄과를 주축으로 폭염 대응 합동 T/F 팀을 구축하고 운영에 돌입했으며, 올 9월 30일까지 폭염 상황관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 도로살수 등 세부 대책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추진 기간 동안 관내 노인시설과 마을회관, 읍면행정복지센터 등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 냉방기를 가동하는 것은 물론 주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쉼터 기능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건강관리 전담인력을 운영해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농작물, 가축 등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가축 등 관리 지도, 농어업인 대상 폭염 피해 예방 홍보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버스승강장 그늘막과 폭염 위험시간대 통얼음을 비치하고 여름철 폭염특보 발령 시 건설·산업사업장 근로자 야외활동 일시자제를 권고할 방침이며, 읍면 별로 자체 폭염대응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해 유례없는 폭염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우리군은 버스승강장 그늘막 및 태양광선풍기 설치, 통얼음 비치 등 발 빠른 선제 대응으로 무사히 견뎌냈다”며, “올해 역시 철저하고 꼼꼼한 폭염 대응책 추진으로 군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서천군
지난해보다 폭염이 빨리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서천군이 2019년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적극 추진해 군민 안전 보호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군은 이달 초 안전총괄과를 주축으로 폭염 대응 합동 T/F 팀을 구축하고 운영에 돌입했으며, 올 9월 30일까지 폭염 상황관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 도로살수 등 세부 대책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추진 기간 동안 관내 노인시설과 마을회관, 읍면행정복지센터 등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 냉방기를 가동하는 것은 물론 주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쉼터 기능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건강관리 전담인력을 운영해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농작물, 가축 등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가축 등 관리 지도, 농어업인 대상 폭염 피해 예방 홍보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버스승강장 그늘막과 폭염 위험시간대 통얼음을 비치하고 여름철 폭염특보 발령 시 건설·산업사업장 근로자 야외활동 일시자제를 권고할 방침이며, 읍면 별로 자체 폭염대응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해 유례없는 폭염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우리군은 버스승강장 그늘막 및 태양광선풍기 설치, 통얼음 비치 등 발 빠른 선제 대응으로 무사히 견뎌냈다”며, “올해 역시 철저하고 꼼꼼한 폭염 대응책 추진으로 군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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