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2019년 폭염대책 보고회 개최
UPI뉴스
| 2019-06-10 09:21:12
인명·재산피해 예방에 만전
상주시는 장봉구 건설도시국장 주재 하에 지난 7일 오후 4시 상주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9년 폭염 대비 관련 부서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폭염종합대책과 부서별 폭염대비 추진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주요 내용은‘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개정으로 폭염이 자연재난에 포함됨에 따라 폭염 인명 피해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원 가능,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취약계층 건강관리, 농·축산 재해보험 가입확대 추진, 무더위쉼터 운영 및 그늘막을 비롯한 폭염저감시설 추가 설치, 폭염에 따른 녹조 및 가뭄대책, 버스 타이어에 대한 안전점검 및 여름철 에너지 대책 등 관련 부서의 폭염대책을 보고받고 점검했다.
장봉구 건설도시국장은 “5월 말에 폭염특보가 발효 되는 등 올해 역시 폭염이 심할 것으로 우려되는 실정이므로 각 부서에서는 대책을 철저히 점검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상주시는 장봉구 건설도시국장 주재 하에 지난 7일 상주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9년 폭염 대비 관련 부서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상주시는 장봉구 건설도시국장 주재 하에 지난 7일 오후 4시 상주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9년 폭염 대비 관련 부서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폭염종합대책과 부서별 폭염대비 추진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주요 내용은‘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개정으로 폭염이 자연재난에 포함됨에 따라 폭염 인명 피해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원 가능,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취약계층 건강관리, 농·축산 재해보험 가입확대 추진, 무더위쉼터 운영 및 그늘막을 비롯한 폭염저감시설 추가 설치, 폭염에 따른 녹조 및 가뭄대책, 버스 타이어에 대한 안전점검 및 여름철 에너지 대책 등 관련 부서의 폭염대책을 보고받고 점검했다.
장봉구 건설도시국장은 “5월 말에 폭염특보가 발효 되는 등 올해 역시 폭염이 심할 것으로 우려되는 실정이므로 각 부서에서는 대책을 철저히 점검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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