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재난취약계층에 소방시설 지원
UPI뉴스
| 2019-06-10 09:07:13
화재감지기 등 2700대 전달
산청군은 지난 7일 관내 재난취약계층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화재감지기 2700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화재위험에 노출돼 있는 안전취약계층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산청군재난취약계층지원조례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세대 등 3년간 8600세대에게 2억8700만원의 군비 예산을 지원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으로 사실상 관내 재난취약계층에 대한 소방시설 지원이 완료돼 조금 더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이 조성된 것 같다”며“앞으로도 재난에 취약한 사회적 약자의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안전시책을 추진해 안전1등 도시 산청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산청군은 지난 7일 관내 재난취약계층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화재감지기 2700대를 지원했다.
산청군은 지난 7일 관내 재난취약계층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화재감지기 2700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화재위험에 노출돼 있는 안전취약계층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산청군재난취약계층지원조례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세대 등 3년간 8600세대에게 2억8700만원의 군비 예산을 지원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으로 사실상 관내 재난취약계층에 대한 소방시설 지원이 완료돼 조금 더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이 조성된 것 같다”며“앞으로도 재난에 취약한 사회적 약자의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안전시책을 추진해 안전1등 도시 산청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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