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학교로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발급’큰 호응
UPI뉴스
| 2019-06-07 10:49:44
6개교 116명의 학생,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충주시가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학교로 찾아가는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는 만 17세를 맞아 처음으로 주민등록증을 발급하게 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직접 찾아가 주민등록증을 발급해주는 시스템이다.
이같은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학생들은 주민등록증 발급을 위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소할 뿐 아니라, 발급기한 경과로 인한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2011년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0개교 128명의 학생들에게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 지원했다.
시는 올해도 10일부터 충주한림디자인고를 시작으로 6개교 116명의 학생들에게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을 지원할 계획이며, 학생들은 신청 2주 후에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교부받게 된다.
김상하 민원봉사과장은 “하반기에도 학교로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충주시민을 위한 편리하고 다양한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학교로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발급’큰 호응
충주시가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학교로 찾아가는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는 만 17세를 맞아 처음으로 주민등록증을 발급하게 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직접 찾아가 주민등록증을 발급해주는 시스템이다.
이같은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학생들은 주민등록증 발급을 위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소할 뿐 아니라, 발급기한 경과로 인한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2011년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0개교 128명의 학생들에게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 지원했다.
시는 올해도 10일부터 충주한림디자인고를 시작으로 6개교 116명의 학생들에게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을 지원할 계획이며, 학생들은 신청 2주 후에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교부받게 된다.
김상하 민원봉사과장은 “하반기에도 학교로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충주시민을 위한 편리하고 다양한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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