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2019 구강보건의 날 건강생활 체험관 운영
UPI뉴스
| 2019-06-07 10:39:55
건강한 치아 건강한 인생
김천시는 지난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김천대학교 운동장에서 “건강한 치아 건강한 인생”을 슬로건으로 지역주민 700여명을 대상으로 제74회 구강보건의 날 건강생활 체험관을 운영했다.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가 나오는 6세의 6자와 구치의 9자를 딴 6월 9일로 지정했으며 6세에 나오는 구치를 보호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늘 행사는 정기 구강검진의 중요성과 올바른 구강위생관리용품 사용법 안내, 건강한 구강생활 실천 유도, 구강보건증진 등 김천대학교 치위생학과, 김천치과의사회와 협력 추진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이닦기와 칫솔 선택, 치아의 중요성, 치아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틀니관리법, 구강질환 예방처치 교육, 구강상식, 치아에 나쁜 4가지 악습관, 구강질환 관련사진 및 위생용품 전시 설명, 만성질환예방관리, 아토피천식예방, 뇌졸중자가진단을 실시해 지속관리형 건강실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천대학교 치위생학과 임상실습실에서는 학생 100여명이 참여해 구강검사, 구강미생물검사, 구취검사, 올바른 칫솔질 방법교육을 통해 구강질환 예방치과 처치, 불소양치용액배부, 구강위생관리법 등 구강보건상식 등교육상담도 함께 이루어졌다.
또한 잇몸상태에 따라 치실 집중 교육 실시,치아사이 공간에 맞는 정확한 치간칫솔, 앤드터프트칫솔 찾기 및 사용법을 배워 궁금증을 해소하고 직접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안내, 대형 치아모형을 활용해 주민들의 흥미와 생생한 현장감을 높였으며, 가글을 통해 입안에 있는 세균의 양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부대행사로는 페이스페인팅, 아트풍선, 어린이 포토존, 한궁체험, 혈압, 혈당측정, 스트레스 측정, 아토피천식예방관리, 영양 등 통합보건사업과 연계한 건강체험관도 함께 운영해 참가한 학생과 주민들로부터 체험거리 볼거리, 알찬정보를 알게 되어 재미있고 유익하다는 호응을 받았다.
홍보물 배포를 통해서는 정기적인 치과 방문을 유도해 건강한 구강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아이들의 행복한 건강실천은 계속 됐다.
체험관 운영 관계자들은 매년 어르신들이 대부분 체험관을 운영했으나 올해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신선하다고 말했다. 뜨거운 햇살에도 어린이와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보람된 하루였다. 오늘 하루의 실천이 끝이 아닌 시작으로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애 주소이전 홍보 활동과 해피 투게더 김천시민의 날 운영에는 대신동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기숙사 이전 지원 내용에 대한 설명으로 현장에서 주소를 이전하는 성과를 얻었다.
손태옥 보건소장은 “2019년에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지속관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변화된 모습으로 시민에게 다가갈 것이다.” 또한“평생 구강건강을 지킬 수 있는 첫걸음은 정기적으로 구강검진을 실천하는 것이다.”“올바른 구강위생용품 사용의 생활화로 구강건강을 단단하게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중앙보건지소 지역보건담당으로 하면된다.
김천시는 지난 5일 김천대학교 운동장에서 “건강한 치아 건강한 인생”을 슬로건으로 지역주민 700여명을 대상으로 제74회 구강보건의 날 건강생활 체험관을 운영했다.
김천시는 지난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김천대학교 운동장에서 “건강한 치아 건강한 인생”을 슬로건으로 지역주민 700여명을 대상으로 제74회 구강보건의 날 건강생활 체험관을 운영했다.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가 나오는 6세의 6자와 구치의 9자를 딴 6월 9일로 지정했으며 6세에 나오는 구치를 보호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늘 행사는 정기 구강검진의 중요성과 올바른 구강위생관리용품 사용법 안내, 건강한 구강생활 실천 유도, 구강보건증진 등 김천대학교 치위생학과, 김천치과의사회와 협력 추진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이닦기와 칫솔 선택, 치아의 중요성, 치아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틀니관리법, 구강질환 예방처치 교육, 구강상식, 치아에 나쁜 4가지 악습관, 구강질환 관련사진 및 위생용품 전시 설명, 만성질환예방관리, 아토피천식예방, 뇌졸중자가진단을 실시해 지속관리형 건강실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천대학교 치위생학과 임상실습실에서는 학생 100여명이 참여해 구강검사, 구강미생물검사, 구취검사, 올바른 칫솔질 방법교육을 통해 구강질환 예방치과 처치, 불소양치용액배부, 구강위생관리법 등 구강보건상식 등교육상담도 함께 이루어졌다.
또한 잇몸상태에 따라 치실 집중 교육 실시,치아사이 공간에 맞는 정확한 치간칫솔, 앤드터프트칫솔 찾기 및 사용법을 배워 궁금증을 해소하고 직접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안내, 대형 치아모형을 활용해 주민들의 흥미와 생생한 현장감을 높였으며, 가글을 통해 입안에 있는 세균의 양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부대행사로는 페이스페인팅, 아트풍선, 어린이 포토존, 한궁체험, 혈압, 혈당측정, 스트레스 측정, 아토피천식예방관리, 영양 등 통합보건사업과 연계한 건강체험관도 함께 운영해 참가한 학생과 주민들로부터 체험거리 볼거리, 알찬정보를 알게 되어 재미있고 유익하다는 호응을 받았다.
홍보물 배포를 통해서는 정기적인 치과 방문을 유도해 건강한 구강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아이들의 행복한 건강실천은 계속 됐다.
체험관 운영 관계자들은 매년 어르신들이 대부분 체험관을 운영했으나 올해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신선하다고 말했다. 뜨거운 햇살에도 어린이와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보람된 하루였다. 오늘 하루의 실천이 끝이 아닌 시작으로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애 주소이전 홍보 활동과 해피 투게더 김천시민의 날 운영에는 대신동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기숙사 이전 지원 내용에 대한 설명으로 현장에서 주소를 이전하는 성과를 얻었다.
손태옥 보건소장은 “2019년에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지속관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변화된 모습으로 시민에게 다가갈 것이다.” 또한“평생 구강건강을 지킬 수 있는 첫걸음은 정기적으로 구강검진을 실천하는 것이다.”“올바른 구강위생용품 사용의 생활화로 구강건강을 단단하게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중앙보건지소 지역보건담당으로 하면된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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