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40명 추가모집
UPI뉴스
| 2019-06-05 14:14:34
오는 7일까지 스마트밴드 제공, 스마트폰으로 전문가와 함께 맞춤형 건강관리 제공해
광양시보건소는 오는 7일까지 ‘2019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신규대상자 4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혈압, 혈당 등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성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어플과 스마트밴드를 이용해 6개월간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가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대상자는 기간 중 3번만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사업 대상자는 만 30세부터 59세 광양 시민 중 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5가지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의 요인이 있는 사람이며,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단,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으로 진단받았거나 해당 질환의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제외된다.
참여희망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6월 10일부터 검사를 시작해 7월 12월까지 6개월간 개인별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받게 된다.
이향 건강증진팀장은 “모바일 헬스케어를 통해 시민이 직접 자신의 건강관리를 모니터링함으로써 예방적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긍정적인 건강변화와 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광양시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40명 추가모집
광양시보건소는 오는 7일까지 ‘2019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신규대상자 4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혈압, 혈당 등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성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어플과 스마트밴드를 이용해 6개월간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가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대상자는 기간 중 3번만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사업 대상자는 만 30세부터 59세 광양 시민 중 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5가지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의 요인이 있는 사람이며,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단,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으로 진단받았거나 해당 질환의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제외된다.
참여희망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6월 10일부터 검사를 시작해 7월 12월까지 6개월간 개인별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받게 된다.
이향 건강증진팀장은 “모바일 헬스케어를 통해 시민이 직접 자신의 건강관리를 모니터링함으로써 예방적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긍정적인 건강변화와 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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