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지리산 함양 트롯속으로 통일 여행
UPI뉴스
| 2019-06-04 14:12:35
함양 민주평통 제4회 통일노래 개사 경연대회, 11개 읍·면 17개팀 출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함양군협의회는 지난 3일 오후 2시 함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서춘수 군수, 서영재 부의장, 자문위원, 11개 읍·면 주민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통일노래 개사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4번째 열린 이날 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특별공연, 통일노래 개사 경연, 통일퀴즈,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윤학송 협의회장은 대회사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에 관한 신념은 고무적이나, 최근 다소 주춤하지만 최근의 행보를 이어간다면 핵무기 없는 한반도가 정착될 수 있을 것”이라며 통일공감대를 이끌었다.
이어 대행기관장인 서춘수 함양군수는 “통일은 국가만의 노력이 아닌, 지역 내에서의 유대강화를 토대로 합심이 되어야 완전체가 될 수 있듯이, 2020 함양산삼엑스포 또한 주민 모두의 성원과 노력이 모였을 때,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는 물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통일 공감대가 형성될 것”이라며 지역주민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는 11개 읍·면에서 17개 팀이 출전해 전문 가수 못지않은 실력으로 피켓 등 응원 도구를 통해 유행하는 트로트에 통일 메시지를 재미있게 담아 열띤 경합을 펼쳤다.
제4회 통일노래 개사 경연대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함양군협의회는 지난 3일 오후 2시 함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서춘수 군수, 서영재 부의장, 자문위원, 11개 읍·면 주민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통일노래 개사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4번째 열린 이날 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특별공연, 통일노래 개사 경연, 통일퀴즈,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윤학송 협의회장은 대회사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에 관한 신념은 고무적이나, 최근 다소 주춤하지만 최근의 행보를 이어간다면 핵무기 없는 한반도가 정착될 수 있을 것”이라며 통일공감대를 이끌었다.
이어 대행기관장인 서춘수 함양군수는 “통일은 국가만의 노력이 아닌, 지역 내에서의 유대강화를 토대로 합심이 되어야 완전체가 될 수 있듯이, 2020 함양산삼엑스포 또한 주민 모두의 성원과 노력이 모였을 때,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는 물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통일 공감대가 형성될 것”이라며 지역주민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는 11개 읍·면에서 17개 팀이 출전해 전문 가수 못지않은 실력으로 피켓 등 응원 도구를 통해 유행하는 트로트에 통일 메시지를 재미있게 담아 열띤 경합을 펼쳤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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