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UPI뉴스
| 2019-06-04 11:06:17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가족, 군인 등 시민 1,000여명 참석
동해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기리고 시민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
현충일 추념행사는 오는 6일 동해시 현충탑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 가족, 군인, 경찰, 학생을 비롯한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다.
추념식은 10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고, 헌화 분향 및 헌시 낭송,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시는 추념식에 앞서 25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현충탑 진입로 정비, 화단 조성 등 현충탑 주변 정비를 추진했다.
또한, 현충탑을 시민이 쉽게 찾고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3억원의 예산을 들여 경사로 설치 및 계단·보도 블럭 교체, 조경 공사 등의 환경개선 공사를 실시했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국가 유공자 및 유족 분들의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추념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국가유공자분들이 긍지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예우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동해시
동해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기리고 시민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
현충일 추념행사는 오는 6일 동해시 현충탑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 가족, 군인, 경찰, 학생을 비롯한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다.
추념식은 10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고, 헌화 분향 및 헌시 낭송,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시는 추념식에 앞서 25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현충탑 진입로 정비, 화단 조성 등 현충탑 주변 정비를 추진했다.
또한, 현충탑을 시민이 쉽게 찾고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3억원의 예산을 들여 경사로 설치 및 계단·보도 블럭 교체, 조경 공사 등의 환경개선 공사를 실시했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국가 유공자 및 유족 분들의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추념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국가유공자분들이 긍지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예우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