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청소년재단 해빛봉사단 다무포 하얀마을 만들기 봉사
UPI뉴스
| 2019-06-03 16:56:48
해빛청소년 하얀고래를 만나다
포항시청소년재단의 해빛청소년봉사단 80명의 청소년들은 지난 1일 ‘다무포 하얀마을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해빛청소년봉사단은 포항시청소년재단이 청소년들에게 포항의 정서를 느끼고 문화를 즐기면서 청소년기 보람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8년에 창단됐다.
이번 다무포 하얀마을 만들기 봉사활동에는 많은 포항시민들이 참여했으며, 해빛청소년봉사단도 시민청소년으로서 해양도시 포항의 정서를 느끼면서 참된 봉사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 위해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탁유나 학생은 “지중해 에메랄드빛과 어우러진 하얀마을 산토리니를 연상하면서 벽화를 그리는 재미가 있었으며, 나의 작은 붓질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포항시청소년재단의 박정숙 상임이사는 “청소년기의 감성으로 우리사회 구성원으로서 봉사활동 할 수 있는 거리들을 많이 만들어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시민청소년으로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포항시청소년재단 해빛봉사단 다무포 하얀마을 만들기 봉사
포항시청소년재단의 해빛청소년봉사단 80명의 청소년들은 지난 1일 ‘다무포 하얀마을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해빛청소년봉사단은 포항시청소년재단이 청소년들에게 포항의 정서를 느끼고 문화를 즐기면서 청소년기 보람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8년에 창단됐다.
이번 다무포 하얀마을 만들기 봉사활동에는 많은 포항시민들이 참여했으며, 해빛청소년봉사단도 시민청소년으로서 해양도시 포항의 정서를 느끼면서 참된 봉사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 위해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탁유나 학생은 “지중해 에메랄드빛과 어우러진 하얀마을 산토리니를 연상하면서 벽화를 그리는 재미가 있었으며, 나의 작은 붓질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포항시청소년재단의 박정숙 상임이사는 “청소년기의 감성으로 우리사회 구성원으로서 봉사활동 할 수 있는 거리들을 많이 만들어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시민청소년으로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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