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창원시장,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 신축현장 점검
UPI뉴스
| 2019-06-03 16:05:59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난 5월 31일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 신축 현장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난 5월 31일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 신축 현장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은 전체 사업비 80억원을 들여 진해구 태평동 84-1번지에 지하1/지상4층, 연면적 2,994㎡ 규모로 신축되는 건물로서, 어르신들의 체력증진을 위한 체력단련장, 탁구장 등의 운동시설 뿐만 아니라 식당, 다목적강당, 취미교실, 노래방 및 강의실 등 여가선용을 위한 시설을 고루 갖추어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계획되어 있다.
허 시장은 지하층부터 옥상정원까지 건축물의 곳곳을 둘러보며 각 실의 효율적인 배치와 안전 저해요소를 점검하였으며, 어르신들이 사용할 시설인 만큼 건축물의 안전성과 섬세하고 완벽한 마무리를 당부했다.
허 시장은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이 노인복지 인프라가 부족한 진해 서부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해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 등에 최선을 다하고, 또한 육대부지 개발과 함께 진해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어 창원시 균형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은 6월 공사 준공 후 개관 준비를 거쳐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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