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문경찻사발축제 경품 전달식
UPI뉴스
| 2019-05-14 10:30:33
회령유항아리 당첨자 경품 전달
지난 13일 고윤환 문경시장, 오정택 문경찻사발축제추진위원장, 월파 이정환 명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문경찻사발축제 경품이벤트 행사에서 회령유항아리 경품에 당첨된 배훈씨에게 달항아리를 전달했다.
행운의 주인공 배O훈 씨는 5월 6일“가족과 함께 찻사발축제장을 방문해 축제를 즐기고 돌아가던 중 연락을 받아 처음에는 장난전화인줄 알았다며, 오늘의 인연을 계기로 문경홍보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경품으로 주어진 달항아리는 경상북도 최고장인 월파 이정환 명장이 만든 회령유항아리로 가로 45cm, 세로 45cm 이상 크기의 대작으로 손으로 한 번에 빚어낼 수 없는 크기의 작품이다.
특히 달항아리는 모양을 만들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1,300도가 넘는 전통장작가마에서 굽다보니 크기가 줄어들어 상당수가 주저앉거나, 티끌이 묻고 깨져 완성품을 만드는 게 쉽지 않다. 또한, 함경도 회령유를 사용해 달항아리를 만드는 것은 기존 도예작가들도 인정하는 매우 힘든 작업으로 회령유항아리는 보기 힘든 작품이다.
2019 문경찻사발축제에서는 달항아리 이외에도 문경 전통도예작가들의 찻사발과 다기세트 등 26점의 작품을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증정했다.
2019 문경찻사발축제 경품 전달식
지난 13일 고윤환 문경시장, 오정택 문경찻사발축제추진위원장, 월파 이정환 명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문경찻사발축제 경품이벤트 행사에서 회령유항아리 경품에 당첨된 배훈씨에게 달항아리를 전달했다.
행운의 주인공 배O훈 씨는 5월 6일“가족과 함께 찻사발축제장을 방문해 축제를 즐기고 돌아가던 중 연락을 받아 처음에는 장난전화인줄 알았다며, 오늘의 인연을 계기로 문경홍보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경품으로 주어진 달항아리는 경상북도 최고장인 월파 이정환 명장이 만든 회령유항아리로 가로 45cm, 세로 45cm 이상 크기의 대작으로 손으로 한 번에 빚어낼 수 없는 크기의 작품이다.
특히 달항아리는 모양을 만들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1,300도가 넘는 전통장작가마에서 굽다보니 크기가 줄어들어 상당수가 주저앉거나, 티끌이 묻고 깨져 완성품을 만드는 게 쉽지 않다. 또한, 함경도 회령유를 사용해 달항아리를 만드는 것은 기존 도예작가들도 인정하는 매우 힘든 작업으로 회령유항아리는 보기 힘든 작품이다.
2019 문경찻사발축제에서는 달항아리 이외에도 문경 전통도예작가들의 찻사발과 다기세트 등 26점의 작품을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증정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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