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국민의힘 대표단에 '산업은행 이전·가덕도신공항 재입찰' 요청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11-05 00:05:24
부산시는 4일 경남도청에서 국민의힘 중앙당과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전폭적인 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 ▲ 박형준 시장이 4일 국민의힘 중앙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부산시 제공]
이날 협의회는 국민의힘 중앙당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권역별로 순회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일정의 하나로 마련됐다. 지자체에서는 박형준 시장-박완수 경남도지사-김두겸 울산시장이,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당대표-송언석 원내대표 등 주요 당직자와 지역 국회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그러면서 "관련 인프라를 포함한 해수부의 온전한 이전 등 핵심 현안과 부울경의 숙원사업 해결, 내년도 성장예산 확보를 위해서도 당 지도부가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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