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의회 곽종포 의장, 물놀이장 순회 안전점검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7-31 00:05:00
경남 양산시의회 곽종포 의장은 30일 황산공원과 명동공원 물놀이장을 둘러보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8월 24일까지 무료 운영되는 양산지역 물놀이장 3개 소는 하루 이용객이 1000명을 넘는 등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황산공원은 월요일 휴장에 하루 3회차(오전 10시, 오후 1시·3시)로, 명동공원과 디자인공원은 목요일 휴무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시 45분 운영된다.
곽종포 의장은 현장 응급상황 대응 체계, 안전요원 배치 여부, 쉼터 등 운영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각종 안전장비와 함께 주기적 수질 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곽종포 의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아이들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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