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현대차, AI기반 스마트항만 기술협력 협약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10-24 00:05:14
"항만 전문성-첨단기술력 결합,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부산항만공사(BPA)는 23일 서울 강남구 현대차그룹 제로원 스튜디오에서 AI 기반 스마트 항만구현 및 스타트업 생태계 저변확대를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 정원동(사진 중앙 왼쪽) BPA 경영본부장과 노규승(오른쪽) 현대차 상무가 협약을 체결한 뒤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제공]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BPA의 항만운영 전문성과 현대자동차그룹의 첨단 기술 역량을 결합해 부산항의 디지털 전환 및 경쟁력 강화 그리고 스타트업 생태계 저변확대에 협력하게 된다.
BPA는 이번 협약의 후속으로 부산항 배후단지와 부두 터미널 1개 사에 AI와 UWB(초광대역 통신) 기반 안전 솔루션 등 현대차그룹 사내외 스타트업의 신기술 도입 PoC(개념검증, Proof of Concept)를 추진한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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