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국가정원서 8일 과거와 현재 '음악·댄스공연' 파티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6-07 22:51:34
전남 순천시가 오는 8일 오후 5시 순천만국가정원 스페이스허브에서 청년댄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순천만국가정원을 유일무이한 정원문화 전달 플랫폼으로 조성하기 위한 문화 행사로, 청년들의 역동적이고 화려한 세대 공감 댄스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페스티벌은 '세대'를 주제로 1970~80년대 디스코부터 현재의 K-POP까지 장르별 각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과 댄스공연이 선보인다.
이를 통해 과거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함과 동시에 각 시대의 문화와 트렌드를 공유하며, 서로 다른 세대 간의 소통과 화합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는 "이번 댄스페스티벌은 청년들의 문화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