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선수 김아랑, 축구 친선경기 중계화면에 등장…'이상화인줄'
이유리
| 2018-10-16 22:42:09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김아랑 선수가 한국과 파나마의 축구 친선경기 중계화면에 잡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16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는 대한민국과 파나마와의 친선 경기가 열렸다.
이날 김아랑 선수는 후반 28분 중계화면에 잡혀 눈길을 끌었다.
김아랑 선수는 화면에 자신의 모습이 나오자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특히 화면에 잡힌 김아랑 선수의 모습은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선수와 매우 닮아 보는 이들을 착각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열린 한국과 파나마의 친선경기는 무승부를 기록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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