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상대동 아파트 8층 불…6명 연기 흡입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4-03 22:45:32
3일 오후 5시께 경남 진주시 상대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8층 아파트 내부가 불에 탔고, 6명은 연기 흡입 피해를 입었다.
주민 20여 명은 긴급 대피, 더 이상의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소방대원들에 의해 3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정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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