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 시네마데이 영화 '얼굴' 13일 상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11-13 00:05:00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13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최신영화 무료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고리 시네마데이'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신작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행사로,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적 문화 나눔활동이다.
이번 달 상영작은 배우 박정민·권해효 등이 주연을 맡은 연상호 감독의 영화 '얼굴'이다.
시각장애인 도장 기술 장인(영규)와 그의 아들(동환)이 40년 전 실종된 아내이자 어머니(영희)의 백골 사체가 발견됐다는 연락을 받은 후 방송국 PD(수진)와 사건을 추적하는 스토리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날 영화(오후 4시, 7시) 관람객 250명에게 팝콘과 음료를 무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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