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욕지면 단독주택서 화재…60대 거주자 숨져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3-03 22:31:44

3일 아침 7시 21분께 경남 통영시 욕지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 3일 오전 통영시 욕지면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이 불로 해당 주택에 살던 60대 남성이 숨졌다. 불은 주택 내부를 모두 태워 875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6분 만인 오전 8시 17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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