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2018 소비자의 선택'에서 호텔&리조트 부문 대상 수상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의미로 '베스트 초이스 패키지'를 11월 1일부터 12월 21일까지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2018 소비자의 선택' 대상 수상을 기념해 전국 주요 관광 명소에 위치한 켄싱턴호텔 5개(여의도, 스타, 평창, 켄트호텔 by 켄싱턴, 제주) 지점과 켄싱턴리조트 10개(청평, 글로리도고, 충주, 설악비치, 경주, 해운대, 지리산하동, 지리산남원, 서귀포, 제주한림) 지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2018 소비자의 선택'에서 호텔&리조트 부문 대상 수상을 기념해 '베스트 초이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제공] 제주 호텔에서는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스파티 이용권을, 여의도 호텔은 라운지 올데이 이용을 주요 혜택으로 담았다. 각 호텔 및 리조트별 혜택은 △패키지 20% 할인, △조식(2인), △와인(1병) 등을 제공하며, 이 밖에도 △객실 업그레이드, △온천 할인권, △아메리카노 등을 지점별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제공한다.
'소비자의 선택'은 중앙SUNDAY가 주최하고 중앙일보,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한국리서치와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 소비자의 직접 평가를 바탕으로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 및 수상하는 행사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소비자 인지도 및 선호도, 소비자 만족도,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및 피드백, 브랜드 충성도, 서비스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