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명현관 군수, LPGA 선수단과 '해남배추 요리 대결'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10-19 22:06:45

▲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가 19일 '2025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해남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함께 해남배추 요리교실을 함께 하고 있다. [해남군 제공]

 

 

 

▲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가 19일 '2025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해남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함께 해남배추 요리교실을 함께 하고 있다. [해남군 제공]

 

 

 

▲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가 19일 최종 라운드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기록해 하타오카 나사(20언더파 268타)를 4타로 차로 제치고 최종 우승을 차지한 김세영 선수에게 시상식에서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해남군 제공]

 

 

 

▲ 명현관(왼쪽 두번째) 전남 해남군수와 김영록(오른쪽 세번째) 전남지사 등이 19일 최종 라운드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기록해 하타오카 나사(20언더파 268타)를 4타로 차로 제치고 최종 우승을 차지한 김세영 선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남군 제공]

 

 

 

▲ '2025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해남대회 경기 장면 [BMW코리아 제공]

 

 

 

▲ '2025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해남대회 경기 장면 [BMW코리아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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