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 담양군수, 조국혁신당과 딸기농가 수해 현장서 복구 '구슬땀'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7-24 21:38:10
정철원 전남 담양군수가 24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봉산면 유산리 딸기 원예 농가를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를 위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집중호우로 인해 담양 농경지와 주택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속출해 피해 현장을 찾아 주민의 어려움을 살피고 신속한 복구와 지원을 약속하기 위해 이뤄졌다.
현장에는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서왕진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원 100여 명도 함께 참여해 수해 복구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농로 배수로 역류 방지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환경 맞춤형 대책을 포함해 군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복구 방향을 설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해 주신 조국혁신당 당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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