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 시네마데이 '퍼스트 라이드' 15일 상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6-01-14 21:42:18
무료 상영…관람객에 팝콘·음료 증정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욱)는 15일 부산 기장군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최신영화 무료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고리 시네마데이'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목요일마다 신작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행사로,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적 문화 나눔 활동이다.
1월 고리 시네마데이 상영작은 배우 강하늘·김영광·차은우·강영석·한선화 등이 주연을 맡은 남대중 감독의 영화 '퍼스트 라이드'다. 어릴 적 친구들이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모험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고리원자력본부는 15일 오후 4시와 7시 두 차례 상영 관람객에게 무료로 팝콘과 음료를 제공한다. 관람 인원은 250명 선착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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