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 '주요 관광지' 15곳 기념 우표로 제작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5-03 21:29:27
천사의 섬 전남 신안의 주요 관광지인 퍼플섬, 천사대교 등 15곳이 기념 우표로 제작됐다.
전남 신안군은 '1004섬 신안군 기념우표'를 신안군과 목포시 우체국에서 판매한 뒤 앞으로 전국 우체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3일 밝혔다.
기념우표는 지난달 17일 신안군과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목포우체국이 신안군 농수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발행됐다.
'1004섬 신안군 기념우표'는 신안군의 유명 관광지와 섬꽃, 축제, 문화유산 등 신안만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담았다.
문영윤 신안 경제유통과장은 "향후 신안군의 다양한 테마를 기념우표로 제작해 신안군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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