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주촌면 폐기물처리업체서 화재…1시간 30분 만에 완진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4-21 21:27:01

21일 낮 12시 36분께 경남 김해시 주촌면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 21일 낮 김해시 주촌면의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연기가 천장을 뚫고 올라오고 있는 모습이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시설 내 설치된 자동화재 속보설비로 화재를 감지한 소방당국은 1시간 30분 만인 오후 2시 6분께야 완전히 불을 진화했다. 

 

화재 당시 공장은 미가동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건물 컨베이어 벨트 1대와 퇴비 0.5톤이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당국과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