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신수도 해변서 물놀이 60대 숨져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9-06 21:25:20
6일 오후 2시 50분께 경남 사천시 신수도 대구항 인근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60대가 숨졌다.
사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60대 여성 A 씨는 지인 3명과 오리발 등 장비를 착용하고 수영하던 중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를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사망판정을 받았다.
해경은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