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2024 경기도교육연구회 워크숍' 개최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4-09-30 21:21:25
도교육청 조원청사, 교직원 전문 연구 활동 거점 역할 모색
▲ 경기도교육청 광교청사 전경. [경기도교육청 제공]
이 자리에는 오찬숙 인재개발국장을 비롯해 업무 담당자, 2024 경기도교육연구회 회장단 153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연구회 활성화를 위한 사전 설문 결과 공유 △경기도교육연구회 나눔의 날 운영 안내 △인재개발국장 특강 △연구회 운영 사례 나눔으로 이어졌다. 새 단장을 앞둔 조원청사를 교직원 연구 활동의 중심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도교육청은 교원의 자율성을 기반으로 함께 학습하고 연구하는 경기 교원 실현을 위해 모두 153개의 경기도교육연구회를 운영하고 있다. 또 내실 있는 연구회 지원을 위해 26명의 현장 교원으로 구성된 전문 멘토단도 함께 운영 중이다.
각 연구회에서는 △'하이러닝'을 활용한 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 활성화 방안 △지역 맞춤 공유학교 우수사례 발굴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연구 주제를 선정하여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이 30일 교원의 자율적인 연구 분위기 조성을 위한 '2024 경기도교육연구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원의 경기교육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고 협력적인 연구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오찬숙 인재개발국장을 비롯해 업무 담당자, 2024 경기도교육연구회 회장단 153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연구회 활성화를 위한 사전 설문 결과 공유 △경기도교육연구회 나눔의 날 운영 안내 △인재개발국장 특강 △연구회 운영 사례 나눔으로 이어졌다. 새 단장을 앞둔 조원청사를 교직원 연구 활동의 중심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도교육청은 교원의 자율성을 기반으로 함께 학습하고 연구하는 경기 교원 실현을 위해 모두 153개의 경기도교육연구회를 운영하고 있다. 또 내실 있는 연구회 지원을 위해 26명의 현장 교원으로 구성된 전문 멘토단도 함께 운영 중이다.
각 연구회에서는 △'하이러닝'을 활용한 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 활성화 방안 △지역 맞춤 공유학교 우수사례 발굴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연구 주제를 선정하여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찬숙 국장은 "교원의 현장 중심 연구 활동은 학교 교육을 변화시키는 밑거름으로, 도교육청에서도 향후 조원청사를 교원 전문 연구 역량의 산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오는 12월, 153개 연구회가 모두 참여해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성과 나눔 박람회'를 열 예정이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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