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승희 영암군수, 신북면 조생종 '조명 1호' 수확 나서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9-01 21:10:27 ▲ 지난달 29일 우승희 영암군수가 신북면 모산리 들녘에서 조생종 벼 수확 전 쌀 전업 농가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있다. [영암군 제공] ▲ 지난달 29일 우승희 영암군수가 신북면 모산리 들녘에서 직접 농기계를 이용해 조생종 벼 수확에 나서고 있다. [영암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한화오션, 카나타와 24조 원 규모 '캐나다 FLNG' 본계약 수순2[단독] 상은 받았는데 준 곳은 모른다?…쿠팡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 논란3적자 계열사까지…한미그룹, 가현재단에 5년간 240억 기부4에코프로비엠 헝가리 공장 '환경허가 공청회' 파행…주민·언론 반발5한수원, 이집트 원전청과 '엘다바 원전' 건설 현장 점검6법무부까지 떠나고 1만가구 온다…과천 집값 향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