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2024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추진위 출범…15명 구성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1-24 21:05:19
2024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오는 9월 20일 개최
전남 구례군이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흙 살리기 박람회 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4일 밝혔다.
▲ 지난 22일 2024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출범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례군 제공]
이번 추진위는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토양·농업·관광 전문가, 농업 관련 기관 단체장 등 15명이 추진위원으로 위촉됐고 순천대학교 조남훈 전 교수가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박람회 추진위원들은 앞으로 흙 살리기 박람회의 기본계획과 방향을 설정하고 행사 추진을 위한 지원 활동을 하게 된다.
김순호 군수는 "탄소중립 흙 살리기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는 구례군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9월 20일 사흘동안 개최되며 흙 관련 주제관, 기업홍보관, 체험관 등으로 구성돼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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