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소식] 11월 현안점검회의-제3회 평생학습축제 성료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1-19 00:10:00
경남 함안군은 18일 오전 군청에서 조근제 군수 주재로 11월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에는 현안점검회의에 이어 부서별 합동평가 부진지표에 대한 대책 보고가 있었다. 연말에는 합동평가 외에도 청렴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등 부처별 평가가 집중돼 있다.
조근제 군수는 "모든 부서에서는 1년 동안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평가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동절기에 취약계층이 더욱 어려움을 겪게 되고 도움의 손길이 더 필요해지는 만큼. 복지 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라가야 어울림 한마당 '제3회 평생학습축제' 성황
함안군은 지난 16일 함주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아라가야 어울림 한마당 '제3회 평생학습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4년 아라가야 어울림 한마당은 '제3회 함안군 평생학습축제'와 함안군-교육지원청 공동 주최 '함안미래교육지구 성과나눔 축제'로 병행 개최됐다.
이날 41개의 부스에서는 평생 학습의 현장에서 배웠던 지식과 경험을 군민들과 함께 나누는 다채로운 체험의 자리가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군수를 대신해 참석한 이병규 행정국장은 "평생학습은 우리시대의 중요한 가치로 오늘 행사가 일상의 평생학습을 체험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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