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당진시 우수 중소기업 발굴·육성 MOU 체결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4-16 00:05:46
에너지효율 개선부터 브랜드 경쟁력 강화까지 맞춤형 지원
▲ 왼쪽부터 동서발전 김훈희 당진발전본부장, 충남산학융합원 이동언 사무국장, 충남산학융합원 이종규 원장, 오성환 당진시장, 동서발전 권명호 사장, 당진시 장명환 경제국장, 동서발전 박창수 동반성장실장 , 당진시 박재근 지역경제과장이 업무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동서발전과 당진시는 시행계획 수립 등 전체적인 사업을 총괄하며, 충남산학융합원은 참여기업 발굴·관리 등 세부 사업관리를 담당한다.
특히, 참여기업들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케팅 전략 수립 △국내·외 인증 획득 △브랜드 경쟁력 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권명호 사장은 "지속가능한 성장은 협력과 상생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며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원 시스템을 마련, 당진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당진시에 6040㎿ 대규모 화력발전단지를 운영 중에 있다. 지난해 발전소 주변지역사업에 25억 원을 지원하는 등 당진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15일 오후 충남 당진시청에서 당진시(시장 오성환), 충남산학융합원(원장 이종규)과 에너지 동반성장 상생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동서발전은 협약을 통해 에너지 다소비 분야 벤처·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효율 개선을 돕고, 지역인재 채용을 지원한다.
동서발전과 당진시는 시행계획 수립 등 전체적인 사업을 총괄하며, 충남산학융합원은 참여기업 발굴·관리 등 세부 사업관리를 담당한다.
특히, 참여기업들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케팅 전략 수립 △국내·외 인증 획득 △브랜드 경쟁력 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권명호 사장은 "지속가능한 성장은 협력과 상생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며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원 시스템을 마련, 당진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당진시에 6040㎿ 대규모 화력발전단지를 운영 중에 있다. 지난해 발전소 주변지역사업에 25억 원을 지원하는 등 당진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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