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청정원 런천미트 세균 검출…제품 판매중단"
장기현
| 2018-10-23 20:36:29
대상 "자체적으로 집중 조사할 것"
▲ 식품의약품안전처 로고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회수 대상 제품은 2016년 5월 17일 제조돼 유통기한이 2019년 5월 15일까지인 런천미트로 조사됐다. 제조사인 대상은 즉시 판매중단 및 회수, 반품 조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상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멸균 제품이어서 세균이 검출될 가능성이 없고 출고 당시 멸균검사를 다 거친 정상제품이었다"며 "자체 검사 결과에서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대상 측은 어떤 과정을 통해서 세균이 나왔는지를 집중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상의 청정원 천안공장에서 만들어진 런천미트 일부 제품에서 세균이 검출돼 판매가 중단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3일 대상 청정원의 런천미트 제품 중 일부에서 세균이 검출되면서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 제품은 2016년 5월 17일 제조돼 유통기한이 2019년 5월 15일까지인 런천미트로 조사됐다. 제조사인 대상은 즉시 판매중단 및 회수, 반품 조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상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멸균 제품이어서 세균이 검출될 가능성이 없고 출고 당시 멸균검사를 다 거친 정상제품이었다"며 "자체 검사 결과에서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대상 측은 어떤 과정을 통해서 세균이 나왔는지를 집중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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