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선 담양군 부군수, 3급 부이사관 승진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2-12 20:34:05

정광선 부군수가 전남 담양군에서 처음으로 3급인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 정광현 담양군 부군수 [담양군 제공]

 

12일 담양군에 따르면 이번 승진은 지난해 정부가 인구 5만 미만 기초지자체 부단체장 직급을 상향 조정하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발표에 따른 것이다.

 

정 부군수는 나주 출신으로 지난 1991년 장성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2021년 지방서기관(4급)으로 승진해 전남도 기후생태과장과 인구청년정책관, 비서실장을 역임하다 지난해 1월 2일 자로 담양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정광선 부군수는 11일 이병노 담양군수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지역 첫 3급 부군수로 일정을 시작했다. 

 

정광선 부군수는 "영광스러운 기회를 주셔서 군민과 공직자분께 감사하다"며 "더 막중한 책무가 부여된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담양 군정 현안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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