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소나무재선충 위험목 전수조사-내달 11일 양파마늘가요제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6-08-23 14:59:57
최근 가뭄에 이은 폭우 등으로 인해 재선충병 소나무의 쓰러짐 사고 우려가 높은 가운데 경남 창녕군은 오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생활권 주변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선다.
| ▲ 창녕군 직영 방제단이 재선충 피해 소나무를 방제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창녕군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인명·재산 피해 우려가 높은 지역부터 위험목 제거 작업을 벌일 방침이다.
앞서 산림청은 지난달 20일 행정예고를 통해 "7월 30일부터 창녕군(산림 면적 2만8901㏊)을 소나무재선충병의 긴급 예찰·방제 필요성에 따라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한다"고 고시했다.
'제9회 양파마늘가요제' 내달 1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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