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삼호 신현대 사장 '국립목포대 의대 유치' 공식 지지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5-02 20:33:55
"전남 서남권 의대 유치시 의료 환경 개선과 산업경쟁력 높여"
▲ 2일 신현대 사장과 정동·김환규 부사장 등이 HD현대삼호 본관에서 '국립 목포대 의대 유치를 적극 지지합니다' 등의 홍보물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D현대삼호 제공]
HD현대삼호의 신현대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국립목포대 의대 유치'를 지지하고 나섰다.
2일 신현대 사장과 정동·김환규 부사장 등은 HD현대삼호 본관에서 '국립 목포대 의대 유치를 적극 지지합니다', '의료 취약지 해소 국립 목포대 의대 유치', '목포 시민의 34년 숙원 의대는 국립 목포대로' 등이 적힌 홍보물을 들고 목포대 중심의 의대 유치 지지 의사를 나타냈다.
신 사장은 "조선산업이 발달한 전남 서남권에 국립의대가 유치된다면 의료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돼 산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목포상공회의소 정현택 회장으로부터 릴레이 대상자로 지목된 신현대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와 강찬원 영암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이번 캠페인은 '국립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운동'의 일환으로 개인 SNS에 참여 이유와 사진, 영상 등을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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