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힘 "의용소방대와 안전한 사회 만들어갈 것"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5-03-18 20:29:13

"오늘은 의용소방대의 날…의용소방대 든든히 뒷받침"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18일 "의용소방대와 함께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실 입구 모습.  [김영석 기자]

 

국민의힘은 이날 성명서를 내 "오늘은 의용소방대원들의 봉사‧희생정신을 알리고 그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의용소방대의 날이다. 의용소방대 설치 근거가 마련된 날인 '3월 11일'과 안전신고센터인 '119'를 조합해 3월 19일로 제정됐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러면서 "화재나 재난 현장에는 고군분투하는 소방관들 외에 이분들의 업무를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중요한 분들이 계신다. 바로 전국적으로 10만여 명에 달하는 의용소방대"라며 "의용소방대원 한 분 한 분이 지역 사회를 넘어 국민 전체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물론이고, 평상시에는 소방안전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선다"고 전했다.

 

또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 사회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할 때 완성된다. 작은 관심과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들고, 틈새 없는 안전망을 만들어간다. 그 중요한 연결고리이자 구심점은 바로 의용소방대"라고 추켜 세웠다.

 

이어 국민의힘은 "항상 묵묵히 애써주시는 의용소방대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안전에 취약한 약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더 가까이에서 든든히 의용소방대를 뒷받침하며 항상 함께하겠다"고 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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