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단신] 반얀트리 서울, 웨스틴조선, 제주 신라호텔, 파크하얏트 부산

이종화

| 2019-01-03 20:22:21

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아이스링크 생일 파티 패키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아이스링크에 마련된 오아시스 아웃도어 키친이 오는 2월 24일까지 아이들을 위한 생일 파티 패키지를 선보인다. 호텔 셰프가 준비한 음식과 함께 생일 파티를 열고, 아웃도어 키친 앞에 펼쳐진 아이스링크와 눈썰매장에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음식 메뉴로는 미역국, 볶음밥, 피자, 데리야끼 치킨윙, 분식 세트, 과일 플래터, 감자튀김 및 소프트 드링크를 제공한다. 해당 생일 파티 패키지는 2월 24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최소 예약 인원은 점심 8인, 저녁 20인이다.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아이스링크에 마련된 오아시스 아웃도어 키친이 오는 2월 24일까지 아이들을 위한 생일 파티 패키지를 선보인다. [반얀트리 제공]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Staycation 25’ 패키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겨울철 호캉스족을 위한 ‘Staycation 25’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패키지는 오는 5일부터 3월 3일까지 진행하며 레이트 체크인과 레이트 체크아웃을 결합해 17시 체크인, 익일 18시 체크아웃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수영장과 피트니스 시설 등을 횟수 제한없이 이틀 모두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23만원부터이며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홈페이지나 모바일으로만 예약이 가능하다. 2박 이상 투숙시에는 보다 프레쉬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프레쉬의 로즈마스크(100ml)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 신라호텔, ‘윈터 아이러브’ 패키지

제주신라호텔은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은 유익한 체험과 신나는 액티비티를, 어른들은 휴식과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윈터 아이러브(Winter I Love)’ 패키지를 출시했다. 자연 관찰, 미션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키즈 캠프’와 ‘쥬라기 판타지 클래스’는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해 가족 고객에게 인기다. ‘키즈 캠프'는 ‘미니 올림픽’, ‘별자리 대탐험’ 등 연령에 따라 세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리 아이에게 가장 유익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제주신라호텔은 야외수영장 ‘패밀리 풀’과 ‘어덜트 풀’을 온수풀로 운영해 탁 트인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이색적인 한 겨울의 야외수영이 가능하다. 지난 달 새 단장을 마친 후 보다 쾌적해진 ‘패밀리 풀’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낭만적인 ‘어덜트 풀’에서는 배우자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패밀리 풀’ 재개장을 기념해 매일 밤 ‘윈터 원더랜드 드림 콘서트(Winter Wonderland Dream Concert)’가 진행되고 있다.


▲ 제주 신라호텔은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은 유익한 체험과 신나는 액티비티를, 어른들은 휴식과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윈터 아이러브(Winter I Love)’ 패키지를 출시했다. [신라호텔 제공]



파크 하얏트 부산 루미 스파, ‘윈터 스페셜 패키지’

파크 하얏트 부산의 루미 스파가 ‘윈터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총 90분 동안 진행하는 전신 관리 프로그램으로 풋 배스가 포함된 바디 마사지 50분, 페이셜 마사지 40분으로 구성됐다.

호텔 관계자는 "유칼립투스 오일을 사용한 풋 배스로 면역시스템을 활성화시키고 생강 추출물로 블렌딩된 유기농 바디오일을 사용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