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철 한국공인금거래소 대표, 밀양 삼랑진읍 저소득 청소년 정기후원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09-23 22:33:26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은 23일 주문철 ㈜한국공인금거래소 대표가 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정기후원을 약정했다고 밝혔다.

 

▲ 주문철 한국공인금거래소 대표(왼쪽)와 김주용 삼랑진읍장이 정기후원 약정식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 저소득 청소년 5명에게 매월 20만 원씩,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총 396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된다.

 

주문철 대표는 2023년 초록우산과 연계해 부산진구 아동 3명과 후원을 맺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삼랑진읍 저소득 다문화가정 6가구에 총 153만 원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초록우산 고액 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 후원자로 위촉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주문철 대표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며 꿈을 키워 나가는 데 이번 후원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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