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도끼·넉살과 함께하는 '더 페스티벌' 개최

장기현

| 2018-10-17 20:06:15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핼러윈을 맞아 오는 27일 '워커힐 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파티는 워커힐 시어터와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리바(Re:BAR)에서 동시에 열린다. 국내외 유명 디제이 및 아티스트가 각기 다른 장르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여 음악 페스티벌과 같은 실내 이벤트가 될 예정이다.

 

▲ 워커힐 더 페스티벌 - 할로윈 파티 메인 포스터 [워커힐 제공]

워커힐 시어터에서는 도끼, 넉살 등 국내 인기 힙합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과 함께, 국내 디제이의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대형 클럽에서 힙합 콘서트와 파티를 즐기는 듯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리바에서는 엠트랙을 비롯한 해외 정상급 디제이들의 EDM 퍼포먼스, 섬세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할로윈 테마의 장식, 매력적인 맛의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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