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호텔 '지구살리기' 프로젝트·…인터컨티넨탈·신라·반얀트리·쉐라톤팔래스·밀레니엄힐튼
이종화
| 2019-04-18 19:45:24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특급호텔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저마다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IHG 얼스 위크'
IHG 얼스 위크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그랜드 델리에서 텀블러를 이용해 음료를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스몰 데니쉬를 무료로 제공하며,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2박 이상 투숙하는 고객 중 침대 시트를 갈지 않아도 된다는 그린 카드(Green Card)를 사용해 환경 보호에 동참고객에게 무료 쿠키를 제공한다.
제주 신라호텔 ‘전기차 무료 체험 서비스’
제주 신라호텔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전기차 무료 체험 서비스’를 진행하며 ‘탄소 제로 섬’ 제주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제주신라호텔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지난 2월부터 투숙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기차 무료 체험 서비스’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호텔 관내에서 편리하게 충전된 전기차를 무료로 시승해볼 수 있는 기회로, 제주 관광의 필수품인 렌트를 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성과 호텔의 환경보호 취지에 동감하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체험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마이트리 아워플래닛 패키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개인 컵고객 할인&종이 빨대 도입'
밀레니엄 서울힐튼 'LightStay 프로그램'
객실에서 사용하는 침구 및 타월류의 세탁 시 발생하는 환경오염요소 들을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고객이 객실에 비치된 그린카드를 활용해 고객의 의지에 의한 환경보호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또 매주 발행되는 팀원 소식지에 관련 사용량을 공유하며 팀원들의 환경을 생각하는 의식을 고취하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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