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장터, 2024년 입점업체 설명회서 애로사항 등 소통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2-27 19:49:39
남도장터 사무실에 '상시 교육장' 신설해 소통·역량강화 주력
▲ 27일 전라남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입점업체와 농어민,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전라남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입점업체와 농어민·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27일 재단법인 남도장터는 이날 설명회에서 올해 운영계획과 쇼핑몰 입점절차, 판매대금 정산방법 등 입점업체가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한 정보 제공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업체 마케팅이나 홍보 관련 컨설팅 제공과 지원사업 안내로 호응을 얻었다.
남도장터는 앞으로 권역별 교육·설명회·간담회 등 10여 차례의 소통행보를 이어간다. 또 4월부터 남도장터 사무소에 상시 교육장을 신설해 입점업체와 소통·역량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경호 재단법인 남도장터 대표는 "남도장터가 고객의 신뢰를 얻으며 꾸준히 성장해 온 원동력은 입점업체의 우수한 품질 경쟁력과 확고한 주인의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남도장터는 공공형 유통플랫폼으로서 입점업체를 포함한 도내 농어가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증대 등 공익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남도장터는 전남 농어가 등 업체 1900여 개가 입점한 전국 지자체 최대 온라인 쇼핑몰로, 공공형 유통플랫폼으로서 해마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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